나츠카미(하신). 결국은 카구야의 명작이 된건가.

夏神
트랙백 해왔음.

매니악님의 이 훌륭하고 훌륭한 리뷰를 보자
자칭 Team Heart Beat(아뜰리에 카구야를 대표하는 개발팀 중 하나) 매니아인
이 나의 팬심이 불타오르게 된 것은 정말 내 스스로 어찌 컨트롤 할 수 있는
그런 문제가 아니었다.
온 몸이 불타오르고 있어...



M&M씨의, '페로몬이 화면 밖으로 풀풀 풍겨나오는 듯한' 농염한 그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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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아뜰리에 카구야가 무려 스토리가 훌륭한 게임을 만든다! 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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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성우연기!

이런 요소가 있는데 내가 이걸 사지 않을 이유는 없지.
..아니 있지만 그래 사자
그래 사자

태평양을 건너 게임이 도착하기를 일주일간 기다리자.



나 좀 막장 된 듯




아... 야겜 따위 돈 주고 산다니 그게 말이나 되냐?

라고 생각했는데..

이런건 사지 않으면 어쩔 수 없어...


기대와 주목 잔뜩 받고 나서는 정작 출시되자 쿠소게 수면게 지뢰게 소리 듣는거보다

이렇게 사람들의 이목에서 벗어나 있는, 알고보니 명작, 이런게 좋지

아 나도 지금 내가 무슨 소리를 지껄이고 있는건지 모르겠어



덧글

  • kkendd 2008/02/02 05:32 # 답글

    우..우와아아앙!!!
    용자 강림입니까 ;ㅂ;!!!
  • 상처자국 2008/02/02 22:11 # 삭제 답글

    켈켈켈켈 ; ㅁ;!!
    아, 근데 님하는 또 후커로 돌리시겠군요 ㅇ ㅂㅇb
    보통은 인터넷서 파일 다운 하지 않나(...)
    산다는건 그만큼 마음에 들었다든지, 찾기 힘들다는 얘기겠군요 ㅇ ㅂㅇ
  • Silverfang 2008/02/03 01:01 # 답글

    대체 후커의 정체가 뭔가요?
    인터넷 하는 사람 맞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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