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밀과 커피.

건전한 아침식사.


난 건강한 느낌의 오트밀을 좋아한다.
아침식사로는 최고.

커피는 그냥 아무것도 넣지 않은 Drip. (한국에선 블랙? 이던가?)


그런데.
커피가 맛있는 곳은 넘쳐흐르게 많지만
오트밀 맛있게 하는 곳은 드물다.
왜일까?
오트밀 만들기 쉬울텐데.



위 사진은 퀸 앤 언덕에 있는 어느 카페에서.


지금까지 먹어본 최고의 오트밀은 포티지 베이 카페의 오트밀.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kalnaf.egloos.com/tb/2363373 [도움말]

덧글

  • Red-Dragon 2009/04/28 17:59 # 답글

    개인적으로 오트밀은 책하고 이미지로밖에 못봤는데 사진은 처음. 하지만 잘 모르겠습니다. orz
  • 울트라김군 2009/04/28 19:28 # 답글

    오...처음 보는 음식이군요.
    한번 맛보고 싶습니다..!/츄릅
  • 2009/04/28 20:5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월광토끼 2009/05/01 12:07 #

    형... 난 오히려 잼 없는게 더 맛있더라... 그것도 어느 식당이냐에 따라 다르지만.
  • Mecatama 2009/04/28 21:02 # 답글

    曰. 이런. 배고픔을 달래줄 다른걸 먹어야겠어.
  • gforce 2009/04/28 21:33 # 답글

    오트밀은 좋아할 수가 없어요=ㅅ=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아침식사는 비스킷 앤 그레이비.
  • Ciel 2009/04/28 21:44 # 답글

    오트밀의 사진을 본게 이번에 처음입니다..
  • 火月 2009/04/29 00:02 # 답글

    오트밀 포리드지는 개인적으로 안 좋아해요.. 뭐랄까 닝닝한 것이.. 제 친구는 잘만 먹던데..-_- 저는 그냥 뮈슬리가 좋아요...그라놀라나. :)
  • 터미베어 2009/04/29 00:13 # 삭제 답글

    오트밀을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어서...
    뭔가 진기하게 생깄..
  • Allenait 2009/04/29 02:03 # 답글

    오트밀 사진 본건 처음입니다.

    뭐 그닥 맛있다는 사람을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 Lorein 2009/04/29 13:30 # 삭제 답글

    내가 본 불건전한 아침식사중 하나는 쌩맥과 함께 하는 버팔로윙 두접시(12개)와 감자튀김이었지.
    America! Fuck Yeah! 라고밖에 설명이 안되는 아침식사..도 못되나.
  • 라르유에 2009/04/29 19:43 #

    해장겸해서 아침부터 먹는 윙과 피자와 감자튀김도 쵝오 큭큭큭
  • 위장효과 2009/04/29 14:29 # 답글

    오트밀은 그냥 먹는 건 줄 알았는데 위에 저렇게 웃고명을 많이 얹어서 먹는 것이었습니까?(하나 배웠다)
  • Lorein 2009/04/30 06:37 # 삭제

    그냥 먹기는 좀 밍밍한게 있어서 적게는 설탕, 많게는 저렇게도 퍽퍽 얹어서 취향대로 먹는답디다.
    팬케이크 먹는 것도 시럽만 끼얹는거에 휘핑크림/딸기/버터 이것저것 다 얹는거랑 비슷한 이치인듯.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