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리또 먹고 급체해서 앓아 누웠다가
체한게 다시 배탈로 이어져서 며칠 좀 낑낑거리는 등 주접을 떨고 있다가
이제사 다 나은 것 같슴다.
염려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
누나네 집에서 얹혀살다가 며칠 전에 옆 동네 스튜디오로 이사.
혼자 사니까 좋긴 참 좋은데 (그래도 저녁식사는 다 누나네 집에서 해결하지만)
거기서는 인터넷이 안된다는게 참으로 안타까운 문제점 -_-
3.
아침 일찍 수업이 있다보니 매일 아침 잼 바른 토스트를 입에 물고 등교합니다.
누구 나랑 좀 부딪혀줘 [.]
4.
즐겨보는 웹툰 중에 야후에서 연재되는 "노병가"라는 만화가 있습니다.
현실성의 극한을 달리는, 건조한 만화입니다.
그렇게 건조한 만화임에도 엄청나게 무서운 만화입니다.
감정이입을 많이 하게 되더군요.

[본격 군대가기 싫어지는 만화]
작가인 기안84님 블로그에서 시즌1부터 감상해야 됩니다. 야후에 연재되는건 시즌2.
5.
부족전쟁은...
현재 마을 네 개. 점수는 1만 6천 점.

3세계의 정세가 험악하게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확장을 중단하고 병력확보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네 곳의 병영이 단 한시도 쉴 수 없도록 하겠다!
6.
그린데이의 새 앨범 "21세기 뷁다운" 을 들어보았습니다.
...뭐라 말하기 힘들군요. 여러가지 생각이 들던데,
앨범 리뷰를 따로 써 올릴까 생각 중.
7.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Sky Crawlers" DVD를 구입했습니다.

호평이 많아서 기대됩니다. 한국에서는 이 작품을 감상한 사람이 몇 분 없는 것 같네요.
저는 오시이 마모루 감독 작품이면 그냥 아무 말 없이 무조건
DVD구입해서 보는 편이라 ~_~ (공각기동대 극장판 1,2. 인랑, 패트레이버 극장판 1, 2, 3.)
있다가 밤에 아니면 내일 감상하렵니다. 여유 있으면 감상문까지 써 올리죠.
ps. 추가.
8.
봄학기 성적이 나와서 확인.
영작문 교수 그 XXX, 역시 학점 3.0을 주셨더라.
역시 XXXX. 나만 겪은 일은 아니다. 그 XXX는 당장에 짤라버려야 하는데
학교에선 대체 뭐하는건가 모르겠다. 아 정말 미치고 환장하겠네.
그따구로 가르쳐 놓고 점수도 그따구로 주고. 어우 젠장.
미국 전기사 (Early History of the U.S.) 과목은 예상대로 3.9가 나왔다.
미적분 과목은 그냥 저냥 3.4. 아 난 수학이 너무 싫어.
그런데 그 XXX같은 영작문 과목 덕택에 평균 확 깎였다.
정말 XXX같은 교수였다.
박사학위는 어떻게 딴건지 상상도 안가네.
내 생애 다시는 그따위 수준의 선생님을 만날 일이 없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부리또 먹고 급체해서 앓아 누웠다가
체한게 다시 배탈로 이어져서 며칠 좀 낑낑거리는 등 주접을 떨고 있다가
이제사 다 나은 것 같슴다.
염려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
누나네 집에서 얹혀살다가 며칠 전에 옆 동네 스튜디오로 이사.
혼자 사니까 좋긴 참 좋은데 (그래도 저녁식사는 다 누나네 집에서 해결하지만)
거기서는 인터넷이 안된다는게 참으로 안타까운 문제점 -_-
3.
아침 일찍 수업이 있다보니 매일 아침 잼 바른 토스트를 입에 물고 등교합니다.
누구 나랑 좀 부딪혀줘 [.]
4.
즐겨보는 웹툰 중에 야후에서 연재되는 "노병가"라는 만화가 있습니다.
현실성의 극한을 달리는, 건조한 만화입니다.
그렇게 건조한 만화임에도 엄청나게 무서운 만화입니다.
감정이입을 많이 하게 되더군요.

[본격 군대가기 싫어지는 만화]
작가인 기안84님 블로그에서 시즌1부터 감상해야 됩니다. 야후에 연재되는건 시즌2.
5.
부족전쟁은...
현재 마을 네 개. 점수는 1만 6천 점.

3세계의 정세가 험악하게 돌아가고 있기 때문에
확장을 중단하고 병력확보에 올인하고 있습니다.
네 곳의 병영이 단 한시도 쉴 수 없도록 하겠다!
6.
그린데이의 새 앨범 "21세기 뷁다운" 을 들어보았습니다.
...뭐라 말하기 힘들군요. 여러가지 생각이 들던데,
앨범 리뷰를 따로 써 올릴까 생각 중.
7.
오시이 마모루 감독의 "Sky Crawlers" DVD를 구입했습니다.

호평이 많아서 기대됩니다. 한국에서는 이 작품을 감상한 사람이 몇 분 없는 것 같네요.
저는 오시이 마모루 감독 작품이면 그냥 아무 말 없이 무조건
DVD구입해서 보는 편이라 ~_~ (공각기동대 극장판 1,2. 인랑, 패트레이버 극장판 1, 2, 3.)
있다가 밤에 아니면 내일 감상하렵니다. 여유 있으면 감상문까지 써 올리죠.
ps. 추가.
8.
봄학기 성적이 나와서 확인.
영작문 교수 그 XXX, 역시 학점 3.0을 주셨더라.
역시 XXXX. 나만 겪은 일은 아니다. 그 XXX는 당장에 짤라버려야 하는데
학교에선 대체 뭐하는건가 모르겠다. 아 정말 미치고 환장하겠네.
그따구로 가르쳐 놓고 점수도 그따구로 주고. 어우 젠장.
미국 전기사 (Early History of the U.S.) 과목은 예상대로 3.9가 나왔다.
미적분 과목은 그냥 저냥 3.4. 아 난 수학이 너무 싫어.
그런데 그 XXX같은 영작문 과목 덕택에 평균 확 깎였다.
정말 XXX같은 교수였다.
박사학위는 어떻게 딴건지 상상도 안가네.
내 생애 다시는 그따위 수준의 선생님을 만날 일이 없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Weezer - Raditude [Standard Version]](http://image.aladdin.co.kr/coveretc/music/coveroff/8678242361_1.jpg)











덧글
Red-Dragon 2009/06/30 08:51 # 답글
3번이라면... 음... 골목길에서 옆으로 커브할때를 노리시길...근데 다들 안부딪치면...
오토군 2009/06/30 08:51 # 답글
1번 - 그동안 식사도 제대로 못하셨겠습니다. 아파서 밥도 제대로 못 먹으면 참 O>-<3번 - 토스트 모에를 시전하시면 보통 시전하는 쪽은 남자와 부딪히지 않습니까?(사막 어딘가에 홀로 버려진다)
Silverfang 2009/06/30 09:04 #
3번, 동의합니다.
데프콘1 2009/06/30 11:37 #
경험상 토스트를 먹으며 뛰면 체합니다
leiness 2009/06/30 09:03 # 답글
노병가... 연재 중단된 줄 알았는데 다시 하나 보군요.
萬古獨龍 2009/06/30 09:29 # 답글
1. 나으셨다니 다행이로군요.2. 인터넷이 안돼면 무효?!? (머엉)
3. .......... 넵, 현실은 시궁창...(퍽)
4. 노병가.... 전경출신으로 마냥 웃을 수가 없던 만화죠.
5. 1만6천점이라니요.... 저같은 캐양민은... 아, 저도 3세계입니다. 후.
7. 스카이 크롤러.... 재밌을까요...?!?
Allenait 2009/06/30 11:31 # 답글
1. 그래도 나으셨다니 다행입니다.3. ..현실은 시궁창이죠...
흑태자 2009/06/30 13:23 # 답글
저도 노병가 봤는데 어휴-_-;;;차라리 전 철책선근무 서는 군복무인지라
서로 많이 피곤해도 오래 갈구지는 않았죠
서로간에 실수류탄과 장전된 소총을 들고 있으니
항상 짧고 간단하게^^;;;;
월신초 2009/06/30 14:13 # 답글
제가 의경복무중이라.어휴
Mecatama 2009/06/30 14:49 # 답글
曰. 이제 끝이 보이니는데 저런걸 보면 으헝헝헝허.
나아가는자 2009/06/30 18:41 # 답글
노병가라...꼭 보고싶네요.^^
정호찬 2009/06/30 23:19 # 답글
노병가 저건 진짜 어떻게 저렇게 살까하는 생각이 들정도;;;(육군 전역자)
윙후사르 2009/07/01 14:53 # 삭제 답글
5. 3세계 정세를 알수는 없으나 확실한 건 한섭이시라면 노예 되시기로 작정하셨다면 절대로 긴장을 놓으면 안 됩니다. 긴장을 좀만 놓았다가는.... 노블링당합니다.
상처자국 2009/07/08 19:41 # 삭제 답글
본격 군대가기 싫어지는 만화(...)월광은 1급 나왔었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