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안의 화제가 되고 있는 무한 도전 듀엣 가요제편을 뒤늦게나마 봤습니다.
저는 윤도현밴드와 TigerJK의 팬이며 노브레인이나 에픽하이의 곡들도 이따금씩 청취합니다.
그래서, YB-길 노래도 무지 웃겼지만 의외로 괜찮았고
똘브레인 여름여름여름 왠지 광기 어린 퍼포먼스가 인상적이었으며
삼자돼면의 정형돈은 너무 귀여웠습니다.
호랑이 부부와 메뚜기씨의 Let's Dance도 진짜 맛깔나고 좋았고 말입니다.
....그런데 결국 귀에 남은건
쏘 핫! 핫! 뜨거운 나는 쎄뇨리뜨아
눈에 남는 것도

이정현씨의 요염하고 관능적이고 교태가 넘치는 카리스마적 퍼포먼스가 너무 뇌리에 깊게 각인되었음.
어으으으
지금도 이정현씨가 생수를 머리에 붓고 춤추던 그 모습만 떠올리면
그냥 즉각 온몸의 아드레날린 분비 수치가 폭증하고 심장이 벌렁벌렁 합네다.
아 진짜 미쳐미쳐미치겠네
항가항가
저는 윤도현밴드와 TigerJK의 팬이며 노브레인이나 에픽하이의 곡들도 이따금씩 청취합니다.
그래서, YB-길 노래도 무지 웃겼지만 의외로 괜찮았고
똘브레인 여름여름여름 왠지 광기 어린 퍼포먼스가 인상적이었으며
삼자돼면의 정형돈은 너무 귀여웠습니다.
호랑이 부부와 메뚜기씨의 Let's Dance도 진짜 맛깔나고 좋았고 말입니다.
....그런데 결국 귀에 남은건
쏘 핫! 핫! 뜨거운 나는 쎄뇨리뜨아
눈에 남는 것도

이정현씨의 요염하고 관능적이고 교태가 넘치는 카리스마적 퍼포먼스가 너무 뇌리에 깊게 각인되었음.
어으으으
지금도 이정현씨가 생수를 머리에 붓고 춤추던 그 모습만 떠올리면
그냥 즉각 온몸의 아드레날린 분비 수치가 폭증하고 심장이 벌렁벌렁 합네다.
아 진짜 미쳐미쳐미치겠네
항가항가






































덧글
차라리 Let's Dance 소리가 더 중독성있었다고 생각.
근데 주변의 소덕들은 제시카만 찾더군요 ㅜㅜ
이정현 퍼포먼스 대단하군요
이정현씨가 너무 멋져서 전진 하트모양 가슴털은 별로 신경도 안쓰일 정도였습니다.
그닥 땡기지는 않는데 머지않아 요괴化 될 것으로 짐작됨. 이 언니도 참 얼굴 변하지 않아요...
...
물쇼는 최강이었는데. 우리는 따라하면 안될것같아. 근육이 없잖아. ㅠㅠ
항가항가..
하악하악
...근데 이거 미국에서 본 건가요? 아님 한국으로 돌아오신?
한국에는 몇 주 후 간다
애들이 무도 끝나고나서 주말 내내-그러니 토요일저녁부터 시작해서 월요일 아침까지- 입에다가 "영계백숙"을 달고 살았습니다. 게다가 다음날 점심이 삼계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