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저께 저는 새로운 영어 표현을 배웠습니다.
"Jumping".
일면식도 없는 그냥 지나가는 행인에게 달려들어 구타를 가하는 행위를 뜻하는 표현이었습니다.
제가 당했고요.
저녁 먹고 나서 친구들과 헤어져 집으로 가고 있는 길에
왠 검은 후드티를 입은 백인 남자가 어둠 속에서 걸어나와 뒤로부터 다가오더니
마구잡이로 저를 구타했고, 저는 땅에 쓰러졌습니다. 쓰러진 저는 안면과 후두부를 계속해서
주먹과 발로 가격 당했습니다.
그리고는 남자는 다시 어둠 속으로 도망가 사라졌습니다.
피투성이가 된 저는 비틀거리며 일어나 캠퍼스로 걸어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두 아시아인 여학생들이 지나가다가 앰뷸런스와 경찰을 불러줄 것을 요청하는 저를 마치 미친 놈 보듯 하며
절 피해 도망가더군요. 썅년들.
다른 학생들이 저를 발견해 경찰과 앰뷸런스를 불렀고
전 난생 처음 앰뷸런스로 병원에 실려갔습니다.
오른쪽 눈은 눈을 뜨지 못할 만큼 두들겨 맞아서 멍이 시퍼렇게 들고 부어올랐고
왼쪽 아래 송곳니 하나를 잃어버렸습니다.
나만큼 건강한 이를 가진 사람도 드문데, 그 자랑하던 이 하나를 이렇게 잃었습니다.
한국에 가면 임플랜트를 해야겠습니다.
경찰들이 와서 사건 경위를 물었고 여러차례 설명을 해야했습니다.
제가 묘사한 용의자 얼굴 모습을 바탕으로 용의자 사진 목록을 들고 와서
전 그 사진들 중 제가 본 그 남자 얼굴과 가장 비슷한 얼굴을 골랐습니다.
그 개자식 화이트 트래쉬가 꼭 경찰에 잡혀 법의 심판을 받길 바랍니다.
몇가지 치료를 받고 새벽에 집으로 돌아와 타이레놀과 페니실린을 먹고 누워 지냈습니다.
친구들이 모두 저를 걱정해주고 찾아와 줘서 참 고맙더군요.
지금도 전 앓는 소리를 내는 중입니다.
사람 얼굴이 아니라 마치 좀비나 구울 같은 면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입술과 입은 계속 피범벅이고 입술은 안젤리나 졸리 입술보다 훨씬 더 거대해졌고 한쪽 눈은 퉁퉁)
이미 며칠 지난 할로윈에나 어울릴 분위기네요.
썅.
이게 미국입니다, 여러분.
얘기 들어보니 이 대학이 위치한 이 가난한 농촌 도시에는
일자리도 없고 마약에 찌들어 지내며 행인이나 위협하는 백인 갱단이 많은 모양입니다.
그런놈들 중 하나가 저를 공격한 거였지요. 이런 일이 자주 있는 모양입니다.
몇달 전에는 자전거를 타고 가던 60대 노인이 이런식으로 공격받아 병원에 실려갔었던 모양이더군요.
8개월 전에도 일면식 없는 남자 여럿에게 누가 공격 당했었는데 그 사람은 저처럼 쓰러지지 않고
맞서 싸워서 무사했다는군요.
이런 '묻지마'식 구타와 습격이 얼마나 자주 일어나면 '점핑'란 표현까지 생겨날까요.
한국 같으면 이런 미친 일은 없을 겁니다.
이젠 제길, 무서워서 집에 혼자 가지도 못하겠습니다.
입이 너무 아픕니다.
한쪽 눈을 못뜨니까 거리감도 좀 이상하고.
나만큼 먹기 좋아하는 사람이 씹지도 못해서 배 곯은 채 개같이 낑낑 앓는 소리만 내고 있습니다.
"Jumping".
일면식도 없는 그냥 지나가는 행인에게 달려들어 구타를 가하는 행위를 뜻하는 표현이었습니다.
제가 당했고요.
저녁 먹고 나서 친구들과 헤어져 집으로 가고 있는 길에
왠 검은 후드티를 입은 백인 남자가 어둠 속에서 걸어나와 뒤로부터 다가오더니
마구잡이로 저를 구타했고, 저는 땅에 쓰러졌습니다. 쓰러진 저는 안면과 후두부를 계속해서
주먹과 발로 가격 당했습니다.
그리고는 남자는 다시 어둠 속으로 도망가 사라졌습니다.
피투성이가 된 저는 비틀거리며 일어나 캠퍼스로 걸어가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두 아시아인 여학생들이 지나가다가 앰뷸런스와 경찰을 불러줄 것을 요청하는 저를 마치 미친 놈 보듯 하며
절 피해 도망가더군요. 썅년들.
다른 학생들이 저를 발견해 경찰과 앰뷸런스를 불렀고
전 난생 처음 앰뷸런스로 병원에 실려갔습니다.
오른쪽 눈은 눈을 뜨지 못할 만큼 두들겨 맞아서 멍이 시퍼렇게 들고 부어올랐고
왼쪽 아래 송곳니 하나를 잃어버렸습니다.
나만큼 건강한 이를 가진 사람도 드문데, 그 자랑하던 이 하나를 이렇게 잃었습니다.
한국에 가면 임플랜트를 해야겠습니다.
경찰들이 와서 사건 경위를 물었고 여러차례 설명을 해야했습니다.
제가 묘사한 용의자 얼굴 모습을 바탕으로 용의자 사진 목록을 들고 와서
전 그 사진들 중 제가 본 그 남자 얼굴과 가장 비슷한 얼굴을 골랐습니다.
그 개자식 화이트 트래쉬가 꼭 경찰에 잡혀 법의 심판을 받길 바랍니다.
몇가지 치료를 받고 새벽에 집으로 돌아와 타이레놀과 페니실린을 먹고 누워 지냈습니다.
친구들이 모두 저를 걱정해주고 찾아와 줘서 참 고맙더군요.
지금도 전 앓는 소리를 내는 중입니다.
사람 얼굴이 아니라 마치 좀비나 구울 같은 면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입술과 입은 계속 피범벅이고 입술은 안젤리나 졸리 입술보다 훨씬 더 거대해졌고 한쪽 눈은 퉁퉁)
이미 며칠 지난 할로윈에나 어울릴 분위기네요.
썅.
이게 미국입니다, 여러분.
얘기 들어보니 이 대학이 위치한 이 가난한 농촌 도시에는
일자리도 없고 마약에 찌들어 지내며 행인이나 위협하는 백인 갱단이 많은 모양입니다.
그런놈들 중 하나가 저를 공격한 거였지요. 이런 일이 자주 있는 모양입니다.
몇달 전에는 자전거를 타고 가던 60대 노인이 이런식으로 공격받아 병원에 실려갔었던 모양이더군요.
8개월 전에도 일면식 없는 남자 여럿에게 누가 공격 당했었는데 그 사람은 저처럼 쓰러지지 않고
맞서 싸워서 무사했다는군요.
이런 '묻지마'식 구타와 습격이 얼마나 자주 일어나면 '점핑'란 표현까지 생겨날까요.
한국 같으면 이런 미친 일은 없을 겁니다.
이젠 제길, 무서워서 집에 혼자 가지도 못하겠습니다.
입이 너무 아픕니다.
한쪽 눈을 못뜨니까 거리감도 좀 이상하고.
나만큼 먹기 좋아하는 사람이 씹지도 못해서 배 곯은 채 개같이 낑낑 앓는 소리만 내고 있습니다.
태그 : 미국










덧글
아빠늑대 2009/11/07 05:06 # 답글
아니? 처음에는 꿈 이야기나 농담 적어 놓으신걸로 알았습니다. 어처구니가 없네요... 헐...뭔 그런 황당한 일을 당하시게 되었는지... 어쨌건 몸조리 잘 하세요
달 2009/11/07 05:33 # 답글
세상에.......... 세상에......... 진짜 어이가 없네요.. 얼마나 황당하셨을지 상상이 안갑니다;;;.거기다가 쌩니가 나가버리다니.. 몸조리 잘하시고 빨리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역시 미국은 별 미친놈들이 많아요.
마이니오 2009/11/07 06:25 # 답글
헐퀴빨리 완쾌하시길 바랍니다
괸시리 저도 무서워지는듯.
라큄 2009/11/07 06:50 # 답글
으으... 무서운 나라 미국...
gforce 2009/11/07 06:58 # 답글
Oh Jesus...
카니발 2009/11/07 07:04 # 답글
으아... 꽤차하시길 빕니다.사실 저런 일 당하면 신경 안 쓰려고 해도 꽤 오래동안 신경이 쓰이지요.;
dunkbear 2009/11/07 07:18 # 답글
원 세상에... 얼마나 놀라셨겠습니까...빠르게 쾌차하셔서 먹고 싶은 것 많이 드시길 빕니다.
yodastreet 2009/11/07 07:46 # 삭제 답글
점핑이라는 게 보통 청소년 사이에서나 있는 일인데... "묻지마" 식의 점핑이라니 정말 당황하셨겠군요. 쾌차하시길 빕니다.
2009/11/07 07:5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Silverfang 2009/11/07 08:07 # 답글
정말 몇년 뒤에 미국가서 무술 도장이나 차려야겠습니다.아니 그전에
이 나라에서 점핑 행위가 '로우킥 소년' 사건 이상으로
번지지 않기를 기도하며..
토끼님의 쾌유를 빌겠습니다.
슈타인호프 2009/11/07 08:08 # 답글
아니 별 쓰레기같은....그런 놈들 때문에 총기소지 금지가 반대를 받는 거 같습니다-_-;;
굽시니스트 2009/11/07 08:21 # 답글
원 세상에 , ;ㅁ; ;;;;;;이 무슨 날벼락이란 말입니까;;;; 그리 고통당하시고 피해를 입으심에 크게 놀라며 안타까움과 슬픔,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우와아..... 아니 이 무슨....;;; 부디 쾌차하시고 일이 잘 해결되길 빌겠습니다.
한단인 2009/11/07 08:46 # 답글
아..아니.. 무..무슨..이 말밖에 안나는 군요. 빨리 그 개자식이 잡혀야할텐데요. 부디 쾌차하세요.
솔로부대장 2009/11/07 09:29 # 답글
얼른 쾌차하시길 빌겠습니다.음.. -_-; 아무래도 미국에서 살아남으려면 1000m를 16분에 주파하는 주력과 지구력이 있어야할듯..
그리고 한국에서도 요새 그런식의 문제가 많습니다. 아리랑치기나 퍽치기가 jumping과 비슷하죠.
도시화가 되면서 사람들이 조금씩 미쳐가나봅니다.
freki 2009/11/07 11:57 # 삭제
아리랑 치기, 퍽치기 말고도 그냥 때리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군요. 일전에 이오공감에도 그렇게 당했다는 글이 올라왔는데 반격했다는 이유로 쌍방과실 처리 됬다고 하더군요.
소시민 2009/11/07 09:32 # 답글
아아 무섭군요... 하루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그 점퍼도 하루 빨리 법의 심판을 받길
Linesys 2009/11/07 09:37 # 답글
얼른 나으시길 바라겠습니다.아울러 그 인생 막장 안타는 쓰레기도 천조국 법의 쓴 맛을 보여주세요.
모아 2009/11/07 09:42 # 답글
세상에 이런 일이... 정말 말로 표현하기도 힘든 일을 당하셨군요. 쾌차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런 쓰레기같은 놈들은 꼭 잡혀서 콩밥을 먹기를...
萬古獨龍 2009/11/07 09:52 # 답글
잉여찌질이들한테 한방 크게 먹으셨군요... 쾌차하시길.
초록불 2009/11/07 10:00 # 답글
저런 빨리 쾌유하기를 바랍니다. 정말 엄청난 봉변을 당하셨네요.
eigen 2009/11/07 10:17 # 답글
어이가 없네요.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로가디아 2009/11/07 10:19 # 삭제 답글
권총하나 사셔야겠네...담에는 맞기전에 먼저쏘세요
gforce 2009/11/07 12:26 #
미안하지만 그러면 상대방이 칼이나 총으로 덤비지 않는 이상 과잉방어로 형사입건 & 민사소송으로 작살날 겁니다. 거 봉변 당한 사람한테 쓸데없는 소리는 하지 말죠?
vermin 2009/11/07 10:47 # 답글
Vajra
asianote 2009/11/07 11:04 # 답글
아니 뭐 그런 그지새끼들이 다 있단 말입니까? 빨리 몸 추스르기 바랍니다.
Empiric 2009/11/07 11:04 # 삭제 답글
쾌차하시길 빌겠습니다. 아무튼 이노무 레드넥들은 좋아질 수가 없다니까..
에로거북이 2009/11/07 11:08 # 답글
헐 진짜입니까?? 사실로 안 들릴 정도로 충격적입니다.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효우도 2009/11/07 11:18 # 삭제 답글
큰 일을 겪으셨네요. 완쾌하길 바랍니다.아시아 여학생들은 참 못됐네요.
엘시캣 2009/11/07 11:24 # 답글
생각 할 수록 끔직하네요쾌차하시길 빕니다.
함부르거 2009/11/07 12:23 # 답글
어이구 왠 봉변이랍니까. 부디 몸조리 잘 하시고 쾌차하시길.저도 네오나찌 피해서 돌아가곤 하던 기억이 나네요...
漁夫 2009/11/07 12:26 # 답글
총기휴대 반대지만 이런 땐 찬성하고 싶은 기분이 순간적으로........
긁적 2009/11/07 12:34 # 답글
.... 이게 뭔 봉변인지..;; 읽는 내내 현실같지 않더군요 -_-;;;빨리 쾌차하시고 그생퀴가 철장신세 지기를 기원합니다.
정호찬 2009/11/07 12:46 # 답글
만리타국이라지만 그걸 감안해도 믿기지 않는 일이군요. 그런 놈들은 반드시 잡아넣어야 할텐데. 일단 진정하시고 정양하시길......
꽃장비 2009/11/07 13:14 # 답글
이런 황당한 일이...남한테 맞는건 몸이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정신적인 상처도 되게 오래 남는건데....
몸도 마음도 빨리 괘차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그 썩을새끼도 꼭 잡혔으면.
Allenait 2009/11/07 13:27 # 답글
아니 이게 웬...쾌차하시길 빕니다. 그리고 그놈이 검거되길..
악희惡戱 2009/11/07 13:33 # 답글
허어... 뭐 그딴 일이...쾌차하시길 빌겠습니다. 그리고 그 개자식이 빨리 잡히길.
윙후사르 2009/11/07 13:35 # 삭제 답글
헐.... 뭐 이런 일이...쾌차하시길 빕니다.그러고 보니 미국도 상당한 지역이 밤에는 치안이 안 좋은 편이라고 합니다
터미베어 2009/11/07 13:44 # 답글
전미 총기협회의 셀프디펜스 문구들이 괜히있는게 아닌 나라...진짜 미국이라는 나라는 셀프디펜스용 도구(스프레이같은거)가지고 다녀야하는거같습니다..
아무튼 쵀파하시기를
헉 2009/11/07 13:45 # 삭제 답글
모쪼록 빨리 쾌차하시길 빌구요, 다시는 그런 일 없을 겁니다. 화이트 트래쉬 놈은 반드시 응보를 받게 될 것입니다. 님은 마음 안정 취하시구요, 앞으론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경기침체, 높은 실업률.. 이런 걸로 엄한 외국인들만 피해입는 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하지만 테러를 가하려면 부시랑 부시 똘만이들을 향해야지 외국인 학생과 노동자가 뭔 잘못인가요? 경기가 좋을때도 인간 쓰레기들은 쓰레기일 뿐입니다. 모쪼록 이번 일로 큰 심려없으시길 빌며, 쾌유빕니다.
근데, 한국도 안전지대는 아니랍니다... 그것이 슬픕니다.
듀란달 2009/11/07 14:12 # 답글
어처구니 없는 봉변을 당하셨군요. 내용을 읽어가던 제가 등골이 오싹할 정도였습니다.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2009/11/07 14:28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nighthammer 2009/11/07 14:40 # 답글
아니 세상에, 농담이 아니었군요.진짜라니... 쾌차하시길 빕니다.
정훈군 2009/11/07 15:07 # 답글
그런 쓰레기라니.그래서 요즘 소식이 없으셨구요 어서 쾌차하시길 빕니다
Shizuku 2009/11/07 15:11 # 답글
어서 쾌하치시길 기원합니다.
시쉐도우 2009/11/07 15:43 # 답글
이런~~ 쾌차하시고, 임플란트도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돈을 노린 것도 아니고, 아무 이유없이 그냥 가격하는 거라니...이게 더 무섭군요.
강쫄깃 2009/11/07 16:05 # 답글
아니 뭐 그런 개 호롤롤로 같은 사람들이 진짜로 존재한다니 경악스럽네여 ㅠㅠㅠㅠㅠㅠㅠ
철갑소나무 2009/11/07 17:06 # 답글
회복되시길 바랍니다.
Bluegazer 2009/11/07 18:12 # 답글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몸 다친 건 잘 조리하면 나으실 테지만 기억은 어쩔 수 없는 건데 큰일이네요.
가해자들 꼭 잡히길 바랍니다.
RedBang 2009/11/07 18:17 # 답글
역시 미국.
아브공군 2009/11/07 18:33 # 답글
늦게 봤습니다...... 어이구야........회복되시길 바랍니다.....
른밸 2009/11/07 19:39 # 답글
이제서야 봤네요. 무서운 세상...빨리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고렘 2009/11/07 20:57 # 답글
이게 무슨 날벼락 같은 일이....................정말 두렵고 힘드셨겠습니다.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이네스 2009/11/07 21:31 # 답글
맙소사. 빨리 나으시길 바랍니다.
dotdot 2009/11/08 03:18 # 삭제 답글
대충 붉은 글씨의 글만 읽었을 때는 무슨 영화 이야기인줄 알았습니다. 무섭네요.아이고, 정신적인 충격도 있으실텐데 몸과 마음 모두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Mecatama 2009/11/08 10:53 # 답글
曰. 쾌차하시길 빕니다.
cheese_fry 2009/11/08 12:10 # 삭제 답글
토끼님 많이 놀라셨겠어요. 타향살이가 팍팍할 때도 있지요.. 그래도 힘을 내서 쾌차하시고 훌훌 털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원생군 2009/11/08 19:16 # 답글
이런..., 그야말로 화이트 트레쉬군요..., 빠른 쾌유를 기도하겠습니다...
라르유에 2009/11/08 20:36 # 삭제 답글
살아있느냐
르-미르 2009/11/08 22:18 # 답글
이게 무슨 일입니까.. 어서 나으시길 바랍니다....
파리13구 2009/11/08 23:01 # 답글
빠른 쾌유를 빕니다...외국생활이라는 것이 참....
암호 2009/11/08 23:53 # 답글
이런..... 빠른 회복이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회색기사 2009/11/09 03:10 # 삭제 답글
빠른 회복을 기원합니다. 에고고, 페퍼스프레이라도 구해야겠네요. 정말
Ha-1 2009/11/09 08:12 # 답글
이게 무슨 일이랍니까 ;;;;
윤현철 2009/11/09 11:10 # 삭제 답글
역시 미국이네요.미국유학가는 사람들중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사람들이 이해가지 않았는데(그 좋은 미국에서 공부했으면 그냥 미국에서 눌러앉지~) 이런 황당한 현실을 듣게되니 그 사람들이 이해가 갑니다.
뽀도르 2009/11/09 12:11 # 답글
얼마나 황당하고 분하시겠어요. 일본에서도 행인들 대상으로 묻지마 살인이 일어난다더니 미국도 못지 않군요. 쾌유를 빕니다.
빼뽀네 2009/11/09 14:15 # 답글
아니...그런 일을 당하시다니...몸과 마음이 모두 안정을 찾고 쾌유하시기를 빌겠습니다.
羅睺星 2009/11/09 14:40 # 삭제 답글
어딜가나 잉여들이란....쾌차하시고 심리적인 안정도 빨리 찾으시기 바랍니다.
네비아찌 2009/11/10 10:38 # 답글
정말 뭐라고 위로를 드려야 할지....빠른 쾌유 빌겠습니다.
나아가는자 2009/11/10 22:37 # 답글
맙소사...정의의 심판과 빠른 쾌유를 바랄 뿐입니다. 정말 무서운 일이군요.
2009/11/11 19:35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초코벌레 2009/11/11 21:08 # 삭제 답글
예전부터 자주 찾아오는 곳인데, 큰일을 당하셨군요. 얼릉 건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그 범인 꼭 잡아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할텐데 말이죠. ㅠ.ㅠ
취급주의 2009/11/12 11:46 # 삭제 답글
좋은 음악 알게 되어서 감사하는 일인입니다. 빨리 쾌차하시길...
군묘 2009/11/12 17:00 # 삭제 답글
자신들이 뭘 했는지나 알까요...그야말로 화이트 트래시네요
Rainmaker 2009/11/12 23:19 # 답글
매번 눈팅만 하고 가는 人 인데...빨리 회복 하시길...
콜드 2009/11/13 06:28 # 답글
세상에나..... 빠른 쾌유를 바라겠습니다
2009/11/13 08:10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