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하루 남았지만 2009년 내 이글루 결산

벌써 2009년이 지나가고 남은건 올해도 작년처럼 실컷 블로그에 여가시간을 투자했음을 증명하는 통계자료들이군요.


1. 포스트 : 539개
 445344563831424141723245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2. 덧글 : 10204개
 535743606970896595119010127791403662813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3. 트랙백 : 59개
 34372177010510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4. 핑백 : 38개
 652531551212 
 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11월12월 


5. 2008-2009 포스트 수 비교 (2008년 포스트 : 657개)
 664485536944685648384731354239414341597244325445 
  1월 2월 3월 4월 5월 6월 7월 8월 9월 10월 11월 12월  


6. 내가 보낸 글 통계
 379834111265 
  테마 태그 가든 보낸트랙백 보낸핑백 블로거뉴스  



7. 내이글루 명예의 전당





뭐 이렇다네요. 이렇게 해서 2009년에도 Top100에 들었고...

여기에 추가로 하나 덧붙이자면



이렇답니다. 링크해 주신 분들의 수는 814명.

언젠간 1000이 넘을지도 모르고 아닐지도 모르지요. 방문객 수도 내년에는 100만에 달하겠지요.

물론 방문객 수에 어울리는 양질 포스트들을 써내려가는 것이 선행되어야겠습니다만.


여지껏 방문해주시고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무한히 감사드리며 이제 다함께 새해를 희망차게 맞이해 봅시다.

덧글

  • 꽃가루노숙자 2009/12/30 19:23 #

    역시 린다군요.(...)
  • 르-미르 2009/12/30 19:40 #

    정말 청동기시대의 멸망은 보면서 등골이 오싹해지는 이야기였습니다.
  • dunkbear 2009/12/30 20:13 #

    저도 청동시 시대의 멸망 포스팅은 정말 소름돋는 이야기였습니다. ㅎㄷㄷ;;
    근데 초록불님의 히타이트 재발견 포스팅과 같이 읽으면 더욱 좋더군요. ^^

    LINDA 포스팅은 뒤늦게 봤네요...
    山文京傳, 八月薰과 함께 가장 좋아하는 스타일입니다... ㅎㅎㅎ
  • 아이리스 2009/12/30 20:49 #

    확실히 충격적인 글이었습니다;;
  • 울트라김군 2009/12/30 22:18 #

    청동기글은 몇번을 읽어봤는지 기억도 안납니다[...]
    아무튼간에 내년에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Allenait 2009/12/30 23:20 #

    진짜 청동기의 그 사건은 음모론이 횡행(..) 할 정도로 대단했었죠.



    ..어째 제가 댓글 1위를 먹었군요
  • John 2009/12/30 23:51 #

    가장 대화가 활발했던 글은 역시 그 글이로군요. 저도 읽으면서 상당히 섬찟했다는 느낌이...
  • 마이니오 2009/12/31 01:27 #

    메이져..
  • 초록불 2009/12/31 01:57 #

    즐거운 연말연시 되시길...^^
  • Zannah 2009/12/31 03:36 #

    역시 이 분은 메이저..ㅠ_ㅠ
    연말 잘 마무리 하시길~
  • 소시민 2009/12/31 08:28 #

    덧글수가 저의 10배 군요 ㅎㅎ

    연말 잘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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