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이랑 후터스가서 저녁먹고 술마시고 했는데
갤럭시탭을 가진 친구에게 사진을 찍으라 종용하여 사진 기록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할라피뇨 프렌치프라이에 마늘 닭날개에 또 매운소스 닭날개, 술은 밀러 한잔 후 또 기네스 한잔.
불고기 피자도 시켰었는데 사진은 못 찍음.
후터스 치고는 음식맛이 괜찮았습니다.
뭐 어쨌던 SHORT SHORTS는 역시 좋다 :D
갤럭시탭을 가진 친구에게 사진을 찍으라 종용하여 사진 기록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할라피뇨 프렌치프라이에 마늘 닭날개에 또 매운소스 닭날개, 술은 밀러 한잔 후 또 기네스 한잔.
불고기 피자도 시켰었는데 사진은 못 찍음.
후터스 치고는 음식맛이 괜찮았습니다.
뭐 어쨌던 SHORT SHORTS는 역시 좋다 :D
태그 : 후터스






































덧글
아직도 댄스타임 놓친 게 천추의 한.
(케찹을 하트모양으로 뿌려줘서, 메이드 카페에 온 듯한 기분이 들었던 적이...)
정말 좋은데 다녀 오셨네요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