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가벼운 잡담
2008/08/20 붐디야다붐디야다붐디야다
2008/08/20 댕겨왔음 [2]
2008/08/17 여행을 떠나요 [4]
2008/08/16 양키 사이트 돌다가 본 어느 양키의 코멘트 [3]
2008/08/13 만세!!! [4]
2008/08/13 스노우캣의 블로깅을 보는 것은 고역이다. [8]
2008/08/08 "다크나이트" 를 봤다. [10]
2008/08/06 "다크나이트" 의 영향이 크긴 큰 모양이다. [5]
2008/08/04 으 머리야 [2]
2008/08/02 오늘 무한 도전 감상. [3]
2008/08/01 조사를 치는 중이다.
2008/07/30 누가 이 영화에 관심 좀 가져줘. [10]
2008/07/30 국어 사용에 있어, 인터넷에서 볼 때마다 (졸라) 짜증나는 것 한가지. [6]
2008/07/28 ...졸라 식겁 [4]
2008/07/21 프리맨 [8]
2008/07/11 아직까지 남아있는 촛불세력에 대해 한마디. [4]
2008/07/09 오늘 밖에서 본 몇가지 장면들 [9]
2008/06/26 판타지 소설 깨나 읽은 여러분께 질문합니다 [4]
2008/06/20 2008년, 앞으로 개봉할, 필견(必見)의 영화들 [4]
2008/06/19 ......역시 음란 만화 읽던 도중 [16]
2008/06/19 촛불 내렸음 [4]
2008/06/18 오늘의 일기 [5]
2008/06/16 난감하다 [7]
2008/06/12 서울 시내를 여기저기 걸아다니다 돌아왔다. [9]
2008/06/10 강연회에 다녀왔습니다. [3]
2008/06/10 엄마친구아들들 [9]
2008/06/09 방학동안 교양 향상을 위해 읽을 책들 10권 [5]
2008/06/07 좋군요 [6]
2008/06/05 한국갑니다 [11]
2008/05/31 성인잡지에 얽힌 사연 [9]
2008/05/30 요즘 포스팅이 뜸한 이유 [4]
2008/05/25 등산갔다 왔음 [3]
2008/05/13 글 쓰는 중 [5]
2008/05/10 엥이 [6]
2008/05/08 망콘콘 왜 까나염? 'ㅅ'ㅗ [9]
2008/05/04 They aren't what they say they are [6]
2008/05/01 큰일났다. 아니, 큰일은 아니지만 아무튼 [2]
2008/04/28 쩌죽겠네 [10]
2008/04/28 난 중국인들을 보면 속이 울렁거린다 [10]
2008/04/27 영국 여행 가고 싶다. [5]
2008/04/26 좋은 구경 했다. 백합코드란게 이런데서 나오는거구나. 싶었음 [14]
2008/04/24 좋다. 가슴 좋다. 붕대 가슴 좋다. [15]
2008/04/17 미국에서 타국에 대한 '정보'를 나열할 때 [15]
2008/04/14 내가 돌아왔다 [8]
2008/04/11 며칠 인터넷 못할 수도 있음 [12]
2008/04/10 찌질한 녀석.. [4]
2008/04/05 아, 바쁘다. [11]
2008/04/03 오늘 아침( 한국시간으로 어제 밤) [2]
2008/04/01 소설은 계속 쓰고 있음. [6]
2008/03/31 흑흑흑흑 [8]
2008/03/27 내래 이웃분들께 죄를 진 모냥이여 [10]
2008/03/26 보고 싶구만 [2]
2008/03/23 "상대적이고도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3]
2008/03/22 잘못해서 깐다. 그거지. [2]
2008/03/17 이상한 말을 들었다. [5]
2008/03/17 악 미치겠다 [1]
2008/03/14 어의가 없다. [4]
2008/03/11 앞으로 할 포스팅 주제들 [5]
2008/03/11 심란하네 [7]
2008/03/09 역시 사람들 다 변태야... [7]
2008/03/08 후-_-) [2]
2008/03/04 정말 이러고 싶지는 않았는데.. [4]
2008/03/03 군필과 미필의 차이 [10]
2008/03/03 Bestbuy에서 쇼핑하고 돌아왔습니다 [4]
2008/03/01 한번 결산 해봤음 [7]
2008/02/27 학점과 관련된 슬픈 꿈 [7]
2008/02/24 와 너무해 졸라 상처 받았어 [8]
2008/02/23 걱정 된다. [3]
2008/02/22 원래 망콘이 좋아했는데 [5]
2008/02/22 죠지 w 부시 대통령의 댄스 [8]
2008/02/20 간밤에 꾼 꿈. 뭔 판타지소설이냐 [6]
2008/08/20 댕겨왔음 [2]
2008/08/17 여행을 떠나요 [4]
2008/08/16 양키 사이트 돌다가 본 어느 양키의 코멘트 [3]
2008/08/13 만세!!! [4]
2008/08/13 스노우캣의 블로깅을 보는 것은 고역이다. [8]
2008/08/08 "다크나이트" 를 봤다. [10]
2008/08/06 "다크나이트" 의 영향이 크긴 큰 모양이다. [5]
2008/08/04 으 머리야 [2]
2008/08/02 오늘 무한 도전 감상. [3]
2008/08/01 조사를 치는 중이다.
2008/07/30 누가 이 영화에 관심 좀 가져줘. [10]
2008/07/30 국어 사용에 있어, 인터넷에서 볼 때마다 (졸라) 짜증나는 것 한가지. [6]
2008/07/28 ...졸라 식겁 [4]
2008/07/21 프리맨 [8]
2008/07/11 아직까지 남아있는 촛불세력에 대해 한마디. [4]
2008/07/09 오늘 밖에서 본 몇가지 장면들 [9]
2008/06/26 판타지 소설 깨나 읽은 여러분께 질문합니다 [4]
2008/06/20 2008년, 앞으로 개봉할, 필견(必見)의 영화들 [4]
2008/06/19 ......역시 음란 만화 읽던 도중 [16]
2008/06/19 촛불 내렸음 [4]
2008/06/18 오늘의 일기 [5]
2008/06/16 난감하다 [7]
2008/06/12 서울 시내를 여기저기 걸아다니다 돌아왔다. [9]
2008/06/10 강연회에 다녀왔습니다. [3]
2008/06/10 엄마친구아들들 [9]
2008/06/09 방학동안 교양 향상을 위해 읽을 책들 10권 [5]
2008/06/07 좋군요 [6]
2008/06/05 한국갑니다 [11]
2008/05/31 성인잡지에 얽힌 사연 [9]
2008/05/30 요즘 포스팅이 뜸한 이유 [4]
2008/05/25 등산갔다 왔음 [3]
2008/05/13 글 쓰는 중 [5]
2008/05/10 엥이 [6]
2008/05/08 망콘콘 왜 까나염? 'ㅅ'ㅗ [9]
2008/05/04 They aren't what they say they are [6]
2008/05/01 큰일났다. 아니, 큰일은 아니지만 아무튼 [2]
2008/04/28 쩌죽겠네 [10]
2008/04/28 난 중국인들을 보면 속이 울렁거린다 [10]
2008/04/27 영국 여행 가고 싶다. [5]
2008/04/26 좋은 구경 했다. 백합코드란게 이런데서 나오는거구나. 싶었음 [14]
2008/04/24 좋다. 가슴 좋다. 붕대 가슴 좋다. [15]
2008/04/17 미국에서 타국에 대한 '정보'를 나열할 때 [15]
2008/04/14 내가 돌아왔다 [8]
2008/04/11 며칠 인터넷 못할 수도 있음 [12]
2008/04/10 찌질한 녀석.. [4]
2008/04/05 아, 바쁘다. [11]
2008/04/03 오늘 아침( 한국시간으로 어제 밤) [2]
2008/04/01 소설은 계속 쓰고 있음. [6]
2008/03/31 흑흑흑흑 [8]
2008/03/27 내래 이웃분들께 죄를 진 모냥이여 [10]
2008/03/26 보고 싶구만 [2]
2008/03/23 "상대적이고도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 [3]
2008/03/22 잘못해서 깐다. 그거지. [2]
2008/03/17 이상한 말을 들었다. [5]
2008/03/17 악 미치겠다 [1]
2008/03/14 어의가 없다. [4]
2008/03/11 앞으로 할 포스팅 주제들 [5]
2008/03/11 심란하네 [7]
2008/03/09 역시 사람들 다 변태야... [7]
2008/03/08 후-_-) [2]
2008/03/04 정말 이러고 싶지는 않았는데.. [4]
2008/03/03 군필과 미필의 차이 [10]
2008/03/03 Bestbuy에서 쇼핑하고 돌아왔습니다 [4]
2008/03/01 한번 결산 해봤음 [7]
2008/02/27 학점과 관련된 슬픈 꿈 [7]
2008/02/24 와 너무해 졸라 상처 받았어 [8]
2008/02/23 걱정 된다. [3]
2008/02/22 원래 망콘이 좋아했는데 [5]
2008/02/22 죠지 w 부시 대통령의 댄스 [8]
2008/02/20 간밤에 꾼 꿈. 뭔 판타지소설이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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