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덜 가벼운 잡담
2008/08/04 이청준 선생님 장례 조사 [2]
2008/07/31 이청준 선생님께서 돌아가셨다. [10]
2008/07/26 아 졸라 [1]
2008/07/19 숨이 막힌다. [7]
2008/07/18 제헌절이 중요한 이유. [1]
2008/06/24 요즘 태세에 대해 [6]
2008/06/09 미국이 뭔데? [7]
2008/06/09 노무현이 잘못했던 것들 [4]
2008/06/03 하루라도 더 빨리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 [1]
2008/06/03 진정한 국민의 방송 MBC [4]
2008/06/02 [스크랩]2MB는 44년전의 자신에게서 답을 찾아라. [2]
2008/06/01 유튜브에 올라온 5월 31일~6월 1일의 촛불 시위관련 영상들 전부 [19]
2008/06/01 급격한 상황변화에 위기감을 느낀 조중동 [5]
2008/06/01 생각 확실히 바뀌었다. [4]
2008/05/30 난 밀리터리가 싫다. [7]
2008/05/07 국내 판타지 소설 속 캐릭터들 [15]
2008/05/05 중국은 이미 엄청난 위기에 처해있다. [20]
2008/05/03 거절했음 [4]
2008/05/03 ...가만있어봐, 뭐시기뭐시기 뭐시뭐시라고라고라? [10]
2008/05/01 화제의 "승려복 들고 있는 중국군인" 사진은 가짜다. [2]
2008/04/24 독서문화의 몰락은 디스토피아의 생성을 초래한다 [2]
2008/04/23 좌글루스가 아니라고? [10]
2008/04/20 전투기. 허공을 향한 동경과 낭만. [9]
2008/04/16 국가에서 만든게 아닌, UCC 군대 홍보 영상 [5]
2008/04/11 대한민국 최고의 판타지 소설 10선 (내 주관) [19]
2008/04/08 2MB는 운하 팔 돈을 [11]
2008/04/08 일본 위키에 나와있는 대한민국 해군 관련 [5]
2008/04/07 대한민국 해군 전력 [8]
2008/04/01 억장이 무너지는 편지들 [6]
2008/03/23 자신감>>>>>>>>열등감 [6]
2008/03/19 "거버네이터"와 캘리포니아인들 [5]
2008/02/13 내 포스팅이나 리플에 기분 나빴던 사람이 있는가? [4]
2008/02/12 숭례문 앞에 선 개독 [9]
2008/02/03 마시던 물을 바꾼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7]
2008/01/26 'Lingua Franca' 영어. [14]
2008/01/23 오 세상에. 배우 히스 레져 사망 [13]
2008/01/19 '무슨 일만 터졌다 하면 만화와 게임 깐다' [12]
2008/01/16 Is ANYONE Out there? [3]
2008/01/12 점점 더 [5]
2008/01/07 происходить [4]
2007/11/29 고독천년이라고? [8]
2007/11/29 내가 싫어하는 사람. [3]
2007/11/27 부의 차이. 관념의 차이. 유학생들. [3]
2007/11/26 오늘은 교회에 갔다. [1]
2007/11/22 데이브 레터맨의 Late Show를 보다가. [1]
2007/11/17 태양 주위를 돌고 있는 작은 찻주전자. [5]
2007/11/10 한국에서 참 웃긴다고 생각되는 점 하나. [4]
2007/11/04 혼자 놀기. [5]
2007/11/02 Solitude.. [3]
2007/11/02 덕후 잡담 [5]
2007/10/24 이고깽? [4]
2008/07/31 이청준 선생님께서 돌아가셨다. [10]
2008/07/26 아 졸라 [1]
2008/07/19 숨이 막힌다. [7]
2008/07/18 제헌절이 중요한 이유. [1]
2008/06/24 요즘 태세에 대해 [6]
2008/06/09 미국이 뭔데? [7]
2008/06/09 노무현이 잘못했던 것들 [4]
2008/06/03 하루라도 더 빨리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다. [1]
2008/06/03 진정한 국민의 방송 MBC [4]
2008/06/02 [스크랩]2MB는 44년전의 자신에게서 답을 찾아라. [2]
2008/06/01 유튜브에 올라온 5월 31일~6월 1일의 촛불 시위관련 영상들 전부 [19]
2008/06/01 급격한 상황변화에 위기감을 느낀 조중동 [5]
2008/06/01 생각 확실히 바뀌었다. [4]
2008/05/30 난 밀리터리가 싫다. [7]
2008/05/07 국내 판타지 소설 속 캐릭터들 [15]
2008/05/05 중국은 이미 엄청난 위기에 처해있다. [20]
2008/05/03 거절했음 [4]
2008/05/03 ...가만있어봐, 뭐시기뭐시기 뭐시뭐시라고라고라? [10]
2008/05/01 화제의 "승려복 들고 있는 중국군인" 사진은 가짜다. [2]
2008/04/24 독서문화의 몰락은 디스토피아의 생성을 초래한다 [2]
2008/04/23 좌글루스가 아니라고? [10]
2008/04/20 전투기. 허공을 향한 동경과 낭만. [9]
2008/04/16 국가에서 만든게 아닌, UCC 군대 홍보 영상 [5]
2008/04/11 대한민국 최고의 판타지 소설 10선 (내 주관) [19]
2008/04/08 2MB는 운하 팔 돈을 [11]
2008/04/08 일본 위키에 나와있는 대한민국 해군 관련 [5]
2008/04/07 대한민국 해군 전력 [8]
2008/04/01 억장이 무너지는 편지들 [6]
2008/03/23 자신감>>>>>>>>열등감 [6]
2008/03/19 "거버네이터"와 캘리포니아인들 [5]
2008/02/13 내 포스팅이나 리플에 기분 나빴던 사람이 있는가? [4]
2008/02/12 숭례문 앞에 선 개독 [9]
2008/02/03 마시던 물을 바꾼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7]
2008/01/26 'Lingua Franca' 영어. [14]
2008/01/23 오 세상에. 배우 히스 레져 사망 [13]
2008/01/19 '무슨 일만 터졌다 하면 만화와 게임 깐다' [12]
2008/01/16 Is ANYONE Out there? [3]
2008/01/12 점점 더 [5]
2008/01/07 происходит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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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9 내가 싫어하는 사람. [3]
2007/11/27 부의 차이. 관념의 차이. 유학생들. [3]
2007/11/26 오늘은 교회에 갔다. [1]
2007/11/22 데이브 레터맨의 Late Show를 보다가. [1]
2007/11/17 태양 주위를 돌고 있는 작은 찻주전자. [5]
2007/11/10 한국에서 참 웃긴다고 생각되는 점 하나. [4]
2007/11/04 혼자 놀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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