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ritish History
- 2009/10/25 08:07
소위 계몽시대이후의 18세기 내내 수백의 영국 신사들은 자기 ‘명예’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잃어야 했습니다. 계몽주의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기원전 고대로부터의 전통인 결투가 빅토리아 시대까지 계속 되었다는 것은 기이한 일이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 죠지 3세 치하의 유명한 제임스 길크라이스트(20세기 유명 테너 가수 말고)는 무려 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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