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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옹 Napoléon (2002) 미니시리즈

미-불 합작 4부작 미니시리즈 대작 나폴레옹.4년 전에 제가 리뷰글을 썼던 적이 있지요. 나폴레옹 (2002 미니시리즈) - 걸출한 명작그 자체로 명작이지만 나폴레옹이라는 개인의 일대기를 총체적으로 다루는 영상물로는 사실상 유일한 작품이기도 합니다. 러시아 전쟁 영화들에서 나오는 나폴레옹의 모습이라던지 아니면 동시대를 다루는 작품들에서 짤막짤막하게 스쳐...

'게임' 포스팅들 정리하다 세월의 흐름을 새삼 느끼다

'Gaming'카테고리 안에 어느덧 포스팅 수백개가 어지러이 쌓여 있는 모습을 보면서, 또 최근 스카이림 포스팅이 잦아지면서, '오블리비언' 카테고리를 옛날에 따로 만들었던 것처럼 스카이림도 따로 항목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해서 포스팅들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하는 김에 토탈 워 시리즈 하던 얘기들도 죄다 Total War(s) 카테고리를 신설하여 거기로 옮...

드레스덴 회전

캠페인 하다 말고 한번 거하게 대규모 전투를 치뤄보고 싶어 드레스덴 맵으로 커스텀 배틀을 세팅했습니다.프랑스군 제 1 군 - 2100명: 기병 4 / 보병[전열보병 6 / 경보병 2 / 정예병 6] /포병 4프랑스군 제 2 군 - 2060명: 상기와 동조합프랑스군 제 3 군 - 624명: 기병 11도합 4184명-------------------프로이센...

나폴레옹 토탈 워 정말 재밌네요

여름방학맞이 세일 기간에 스팀에서 할인해 헐값에 구매한 나폴레옹 토탈 워를 이제서야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마음에 듭니다. 특히나 분위기! 그 시대의 분위기를 너무나 잘 살렸습니다. 역사적 고증도 이만하면 엄지손가락을 올려줘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엠파이어 토탈 워로부터 많은 개선과 진보가 이뤄진 것도 눈에 띕니다. 그래픽, 전술AI, 인터페이스 등등...

게임 토탈워 시리즈의 음악들

[판금들의 격돌 하악하악]게임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요? 시스템, 그래픽, 인터페이스, 인공지능, 스토리 등등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그 중에서 또 빠져서는 안되는게 음악이겠지요. 토탈워 시리즈는 셀 수 없이 많은 장점들을 가지고 있는 게임 시리즈이지만 그 중 오늘 제가 주목해 보고 싶은 것은 바로 그 음악입니다.일단 질리도록 로마 토탈워를 하셨을 분...

Napoleon: Total War 트레일러 영상

Creative Assembly의 게임 Empire: Total War는 1700년에 시작해 1799년에 끝난다. 하지만 그 게임에서 잘려나간 그 후의 시대, 우리에게 더 잘 알려진 그 시대는 바로... NAPOLEONIC WAR. 나폴레옹 전쟁의 시대. 수만 대군이 격돌 하고 왕국이 제국이 되고 무너지며 역사가 새로 쓰이는 유럽 역사 최고의 격동의 ...

제국의 26 원수: 나폴레옹의 수하들 - 09. 마르몽

거의 두달만의 "나폴레옹의 수하들" 포스팅이군요.시간이 오래걸린 점, 양해해주세요.19세기 중-후반에 쓰이던 프랑스어 단어 중에 “Raguser"라는 동사가 있다. 그 뜻은 ”배신하다“. 지금은 사용되지 않게 되어 사전에도 없는 단어가 되었지만. Raguser는 지명인 라구사Ragusa에 그 어원이 있다. 그리고, 1808년에 프랑스 황제 나폴레옹으로부...

영국이 치른 반도전쟁 - 10 (1808~1814) : 살라만카 전야

[이하 본문 내용의 지명들과 장소 위치 파악등은 이 훌륭한 지도를 통해 해주세요.]1812년 3월까지 웰링턴은 스페인으로 진군할 교두보 두 요새를 모두 확보하는데 성공한다. 이 시점에서 웰링턴의 영국군은 바다호스 요새 공략에서 입은 피해에도 불구하고 본국에서의 병력 지원을 통해 전 병력이 3만 명에 달했고, 나머지 절반의 포르투갈 동맹군은 이제 여러 ...

영국이 치른 반도전쟁 - 09 (1808~1814) : 공성전

이번편의 주제는 공성전이다.사실 중세가 이미 한참전에 끝난 18/19세기에도 요새와 성채는 전쟁에서 극히 중요한 의미를 지녔다. 야포의 등장으로 성의 의미가 퇴색되었다는 일반론은 어디까지나 일반론에 불과하며, 대포 덕분에 길고 지휘관들이 지루한 포위전보다 직접적인 전면공세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는게 맞는 말일 것이다. 여전히 사다리와 대호(對壕), 밧줄...

1811년 경, 반도 전역에 대한 프랑스 입장에서의 상황

일단 “영국 입장의 반도 전쟁” 연재 기획을 계속하기 전에, 바로 이 시점에서 반도에서의 프랑스군의 입지가 어떤 상황이었는지 짚고 넘어가고자 이 글을 씁니다. [1811년 5월 11일, 알부에라 전투.] 1810년의 제 3차 포르투갈 원정이 실패로 끝나고, 1812년 봄과 여름에 이어진 후엔테스 데 오뇨로와 알부에라에서 프랑스군이 패전한 상황이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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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왕국 전쟁사 또는 단순히, 영국 내전사

7년전쟁 북미전역

말보로 공작의 일생

로열 네이비 이야기

이베리아 반도전쟁

라파예트 후작의 일생

영국육군 블랙왓치 부대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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