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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진사의 업적

1903년 11월 어느날, 한 늙은 아메리카 원주민, 또는 그냥 ‘인디언’ 한명이 시애틀의 어느 사진사의 스튜디오에 들어왔다. 그 인디언은 “붉은 나폴레옹”이란 별명을 가진 네즈 페르세 부족의 추장 ‘죠셉Joesph’이였다. 추장 죠셉은 오레곤 주에 거주하던 자신의 부족을 이끌고 백인들에게 전술과 용기를 가지고 오래 저항해 왔던 전설적인 투사였다. 허나...

"조선에서 온 사진엽서" - 권혁희 著

시애틀 근교의 도시 벨뷰에 일이 있어서 갔다가 그곳 벨뷰 도서관에 들렸는데, 그곳의 한글 서적 코너가 눈에 띄여서 슥 흝어 봤습니다. 뭐 베르나르 베르베르 소설들도 잔뜩 있고 (난 싫어하지만) '한국 현대미술의 이해' 뭐 이런 제목의 책도 있었고 심지어 김경진-윤민혁 "독도왜란"까지 꽃혀 있는 (바로 그 옆 칸부터는 일본서적들이었다는게 더욱 웃긴) 모습...

Colorful한 1차세계대전의 모습. 프랑스의 시선으로.

1차세계대전 당시의 사진들 대부분은 마치 실제 전장의 모습처럼 우중충하고 비내리는 진창의 느낌을 전달하는 듯한 흑백사진들 뿐입니다. 당시에는 아직 색상이 있는 사진을 찍는 기술이 널리 보급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많지는 않지만 칼라 사진들이 여러 장 찍히긴 했습니다.[1914년, 프랑스 식민지방군 세네갈 보병부대]1915년 5월에 프랑스 육군은...

[음담패설] 어떤 꼴림에 대해

내용의 특수성 때문에 "여체의 신비"가 아닌 "오덕 Talk" 카테고리에 넣습니다.전 오덕들 쓰는 표현 중에 '모에'란 말을 정말 싫어합니다. 입에 담아 발음해 보세요. '모','에' 라고. 뭔가 손발이 오글오글거리지 않습니까? 저만 그런가요?그래서 전 "꼴린다"는 표현을 씁니다. 어떤 애니메이션에서 특정 캐릭터가 마음에 든다, 하면 "꼴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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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왕국 전쟁사 또는 단순히, 영국 내전사

7년전쟁 북미전역

말보로 공작의 일생

로열 네이비 이야기

이베리아 반도전쟁

라파예트 후작의 일생

영국육군 블랙왓치 부대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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