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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포스팅들 정리하다 세월의 흐름을 새삼 느끼다

'Gaming'카테고리 안에 어느덧 포스팅 수백개가 어지러이 쌓여 있는 모습을 보면서, 또 최근 스카이림 포스팅이 잦아지면서, '오블리비언' 카테고리를 옛날에 따로 만들었던 것처럼 스카이림도 따로 항목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해서 포스팅들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하는 김에 토탈 워 시리즈 하던 얘기들도 죄다 Total War(s) 카테고리를 신설하여 거기로 옮...

스카이림 한창 하다 오블리비언을 추억

본격 오블 여캐 룩덕질 하는 포스팅한창 스카이림에 빠져 있다가 문득 생각이 나 오블리비언 옛 스샷들을 정리했습니다.그러면서 든 생각이지만,오블리비언의 시로딜 지방은 아무리 봐도 현실 세계에서 서기 1500년대 유럽 이상의 문화/기술 수준은 되어 보이는데 그 오블리비언 배경시대로부터 2세기나 지난 후의 스카이림은 왜 서기 900년대 북유럽 수준일까요. 스...

오블리비언 캐릭터 변천사 2007~2011

아오 진짜 언젯적 오블리비언이냐. 출시일이 2006년 3월이고 저는 2007년 초부터 시작해서 정말 징하게 했죠. 물론 '한다'는게 일년 내내 하는게 아니라 한 몇개월 잡고 있다가 몇개월 손 놓고, 그러다 다시 잠깐 잡았다가 관뒀다가 하는 과정이 반복된거긴 하지만 말입니다.아무튼, 그리 오래 게임 하는 동안 맨날 같은 캐릭터로 했을 리는 없잖습니까? 적...

폭탄테러 재밌네요

대체 어떻게 구현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효과음은 폭발음을 넣고 물리효과는 화염 마법을 썼나?)대단히 흥미로운 오블리비언 모드로, 다이나마이트나 섬광탄, 지뢰, 원격폭탄 등을 쓰게 해주는 모드입니다.동굴 같은데서 좁은 길목에 Satchel Charge 미리 깔아 놓고 몹들 유인한 후 터트리는 재미가 쏠쏠합니다.민간인들 주변에 다이나마이트 떨구고서 화살로 점...

오블리비언 스샷들과 스카이림 관련 얘기들

일단, 석 달 전에 공개되었던 엘더스크롤 5 - 스카이림Skyrim 플레이 영상 예고편을 봅시다.이미 보신 분들도 다시 보자구요.아주 오금이 저릴 정도로 멋진 그래픽이지요. 엘더스크롤 시리즈가 가지고 있던 기본적인 느낌과 플레이방식은 고대로 살아있으면서도, 시원하기까지한 화면에 눈이 확 트이는 기분입니다. 그런데 이를 보면서 불현득 어떤 의문을 떠올린 ...

간만에 돌아온 오블리비언 스샷쇼

얼 씨구씨구 돌아왔네-근 넉 달만에 재개한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 오랜만에 하는데다 그간 나온 모드들이 꽤 되는 덕에 아주 즐거이 했습니다.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의 발매가 반년 남짓 남은 상황이지만 전 그다지 5가 기다려지지 않습니다. 5 나오고도 한 1~2년은 기다리게 되겠지요. 아니, 어쩌면 모더들이 5가 나왔는데도 계속 4에 붙어있다던가 ...

신묘년을 맞이하는 토끼들

'신묘년이니까 버니걸 코스프레' - 아 글쎄 생각을 떠올리긴 했었는데 까먹었지 뭡니까. 그랬다가 잠본이님의 덧글을 보고 번쩍 다시 기억해내서 부랴사랴 의상 마련해서 새로 스샷 찍고 그랬지요. 네 그렇습니다 아무튼 토끼의 해를 맞이하여 여기 토끼들을 소개합니다요!*사진들은 다 클릭해서 보시라요!하이고 이뻐라 항가항가아 이게 아니지. HAPPY NEW YE...

새해 직전의 오블리비언

작년에 왔던 오블리비언 죽지도 않고 또 왔네 얼씨구씨구[화보 촬영용 어플리케이션이란 말도 듣지만 사실은 이렇게 3인칭으로 달려가 칼로 베고 쓸고 하는 게임입니다요]간만에 또 스크린샷들 올립니다. 사실은 12시 정각 넘기고 올리려 했는데 자정에는 성당에 가는 걸로 일정이 바뀌어, 여긴 아직 새해가 아니지만 새해맞이 조공삼아 올립니다요. 언제나 그렇지만 스...

메리 크리스마스 from 오블리비언 with 러브

..이곳은 현재 시각 아직 24일 낮 12시니 크리스마스 당일은 멀었습니다만 아무튼.한국은 성탄절일 것을 감안하며 오랜만에 하는 오블리비언 포스팅. (사진들은 클릭하면 커집니다)탐리엘 세계에도 눈이 오고 눈사람이 만들어지고 선물을 주고받고 훈훈한 분위기에크리스마스 트리도 있고 선물상자들도 있고 장작불도 떼우고... 하지만 무엇보다도- 하이고 이쁜 산타들...

오블리비언 - 잡다한 캐릭샷들. (대량으로)

그간 오블리비언도 계속 틈틈이 하고 있고 또 그러면서 찍어 하드에 쌓인 스크린샷들의 양도 점차 눈에 띄게 불어나고 있습니다. 그런 고로 몇 장 올리는데 그 몇 장 올린다는게 어쩌다보니 수십장이나 되는 고로 스크롤의 압박이 있음에 양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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