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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토 마요르Cato Major의 정신을 본받아..

카르타고의 한니발을 패전으로 몰아넣고, 제 2차 포에니 전쟁을 로마의 승리로 이끈 푸블리우스 코르넬리우스 스키피오 '아프리카누스'는 말년을 상당히 불운하게 보내야 했습니다. 정치권 내 정적들의 비판을 견딜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로마를 떠나 지방의 별장에 틀어박혀 죽을 때까지 자연을 벗삼아 소일했습니다. 그에게 가해진 공격들은 대부분 공금횡령과 직...

마르쿠스 포르키우스 카토. 공화국의 마지막 양심.

95 BC–46 BC."대부분의 동년배 원로원 의원들이 침묵 속에서 존경스러운 선배들의 연설에 귀 기울이며 앉아 있을 서른의 나이에, 마르쿠스 포르키우스 카토의 목소리는 원로원 건물에서 낭랑히 울려 퍼졌다. 그 목소리는 투박하고 꾸밈이 없었으며, 공화국 건국 초기의 거칠고도 덕성 넘치던 시절에서부터 곧바로 울려나오는 것만 같았다. 군인이었을 때의 카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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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왕국 전쟁사 또는 단순히, 영국 내전사

7년전쟁 북미전역

말보로 공작의 일생

로열 네이비 이야기

이베리아 반도전쟁

라파예트 후작의 일생

영국육군 블랙왓치 부대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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