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eneral History
- 2009/07/03 03:53
카토와 키케로.
그들이 지키고자 한 것은 대체 무엇이었는가?
Res Publica?
민중?
SPQR이라는 체제에 있어 "공화국"이란 이름은 허울 좋은 환상일 뿐이었다.
Senatus만 있고 Populusque는 없었다.
카토와 키케로 등 "자유와 민주주의의 수호자"들이 지키려고 했던 것은
일반 민중의 참정권이 아닌, 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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